이집트 신학에서 당시의 인간은 죽음에 회의감을 느껴 오시리스의 심판을 받는다고 믿었고, 바빌로니아는 마르두크를 주신으로 다양한 신들을 믿었다. 이와 같은 풍요제는 모두 인간에게 비롯되었다.

당시에는 신학 이외의 학문이 없었으니 당연하다. 대모신, 즉 아르테미스의 영향 아래에 고대 종교가 출발 한건 당시의 우리 사회는 생명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이집트 같은 경우에는 현생을 잘 살지 않으면 신의 심판을 받아 지하 세계에서 벌을 받는다고 믿었다.

이러한 신학은 공동체에서 중요하게 작용하였고 이는 곧 도덕으로 자리 잡게 되고 이후엔 함무라미 법전과 같이 법으로도 적용된다. 체력을 단련하면 근육의 힘이 세어지듯 인간의 뇌와 마음도 매일 도야하면 실천의 역량이 강해진다.

사피엔스가 다른 동물에 비해 뇌 단련에 유리한 이유는 문자를 형성하였고, 기록을 할 수 있게 진화하였기 때문이다. 이는 다들 알다시피 자의식이 형성 되었다는 의미이다.

이에 대해서 프로이트 그리고 자크라캉, 칼 융과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