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린 질투심에 대하여 무시하고 남들과 다르다고 자기 기만에 빠진 경우일 수가 있다. 나는 오랜 시간동안 돈을 그다지 소중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는 가난에서 오는 것이다. 가난할 수록 인간은 돈이라는 탐욕에 쉽게 취하고 만다는 고정 관념으로 인해서 생긴 억압일테다.
그래서 이는 돈이 많은 이들에 대한 질투심이다. 그리고 자신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일 수도 있다.
나는 이제 똑바로 보려고 노력한다. 솔직하게 돈을 존나게 벌고 싶습니다.
돈 많이 벌어서 해외여행 존나게 가고 싶습니다. 드디어!!!!!
인정하고야 말았어!!!!!!!! 인정을 하니 속이 편하다.
그래 나는 질투심 그득한 인간이다. 뭐 어쩔래!
내가 그렇지 뭐. 질투란 인간의 기본적인 속성이다.
이를 회피하고 무시한다고 해서 나아지는건 하나도 없다. 오히려 인정하고 나에게 속임수를 쓰지 않고 나의 오롯된 감정을 스스로 비춰주는 것이 훨씬 건강한 방법이다.
나는 돈 이외에 자기계발을 잘 하는 사람들에게...